💁♂️ 아이디어
동네에서 취미를 함께 즐기는 플랫폼
👨🦳 배경
- 취미 생활을 하고 싶지만 시작하기가 어렵고, 같이할 사람을 찾기 어려움.
- 혼자할 수 없는 취미 생활이 있기도 함.
- 취미 생활을 같이 하면 동기부여도 되고 취미 생활을 오래 유지할 수 있음.
- 새로운 취미를 가지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.
✍ 페르소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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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세 최대한 (학생)
- 평소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서 풋살을 즐긴다.
- pain : 친구들과 서로 일정이 맞지 않아서 팀을 이루기 어려운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.
- needs : 부족한 인원을 모을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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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세 이수현 (학생)
- 평소 카페에 가서 공부하는 것을 즐긴다. 이사를 가면서 동네 친구들과 멀어지게 되었다.
- pain : 동네 친구들이 없어서 같이 “카공”할 친구가 없다.
- needs : 같이 카페에 다닐 동네 친구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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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세 김태경 (직장인)
- 평소 밴드에 참여해서 함께 연주를 해보고 싶었지만 밴드 구성원 또는 밴드 팀을 찾기 어려워 좀처럼 기회를 갖지 못했다.
- pain : 주위에 악기를 다루는 지인이 없어서 밴드를 결성하기 어려웠다.
- needs : 밴드를 함께 즐길 인원들을 모을 수 있는 폐쇄적이지 않은 서비스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.
